‘녹색산업 에코업’은 단순히 환경을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국가경제, 산업구조, 미래 일자리와 직결되는 핵심 의제로 평가되고 있으며, 기후위기 시대에 살고 있는 인류의 생활과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문 분야로서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진취적 과학기술 학문 분야이다.
융합환경과학과는 교육부의 ‘2026학년도 첨단분야 정원증원’ 선정에 따라 “환경·에너지(에코업) 첨단학과”로 확대 개편되었다. 입학정원 순증과 함께 교수 및 연구 인력 충원, 교육·연구 인프라 집중
지원 등 동국대학교의 ET 분야 특성화 전략과 연계하여 첨단 녹색산업 에코업 전문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융합환경과학과는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글로벌 녹색산업 시장 규모의 확대에 따라 정부가 제시한 환경·에너지(에코업) 첨단분야 인재양성 및 R&D 추진전략에 근거하여 첨단 녹색산업
에코업 전문인재 양성 및 첨단 융합 녹색기술 개발 연구를 통한 글로벌 에코업 분야 선도의 비전을 가지고 있다.
융합환경과학과의 교육목표와 인재상을 바탕으로 에코업 분야를 5개의 첨단트랙(그린에너지, 친환경소재, 기후변화·ESG, 자연보전·자원순환, 환경보전·화학)으로 구분하고, 8개 전공교육
모듈(융합환경기초, 탄소중립, 생물다양성·자연보전, 에너지·소재혁신, 자원순환, 융합AI·스마트모델링, 환경영향평가·정책, 스마트 융합) 내 전공 교과목이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전공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사회 수요 맞춤형 녹색인재 양성을 진행하고 있다.
